진짜 쓰레기 처럼 넣어두셨나 했는데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놨는데 왜.. 왜..왜???

자면서 먹니 ㅋㅋㅋㅋㅋㅋ


너 안티냐? 데뷔도 안 한 애들 욕 먹이지 마;


동거면 이혼녀랑 다를바없어요


걍나가뒤져라


JBJ 따로 회사 하나 차려서 데뷔했으면 좋겤ㅅ다


되게 예민하네...


저는 17살 키 188 몸무게 78인데 고기집에서 주말알바를 했었어요 고기주문한거 깔아드리고있었는데 30대정도 보이는 회사다니시는분이 와 임마 잘생깃네 하면서 제 엉덩이를 탁탁치더라구요 제가 이러지마세요 손님 이래도 왜? 좋으면서 빼노? 소주한잔 받아바라 하면서 제허벅지를 막 만지시고 하.. 어떤날은 어떤 아주머니가 팁이라고 자꾸 돈을 주시는데 그냥 일부러 안받았어요 그랬더니 자꾸 저한테 너 2차 얼마주면 나갈끼가 하면서 자꾸 추근덕 거리더라구요 우리 여사장님이 알바생 미성년자라고 그만하라고했는데도 와 영계네 ㅎㅎ 이러면서 그럼 팁 더줘야지 이러더라구요... 저는 학원비 마련할려고 알바한것뿐인데 너무 성추행당해서 수치스럽고 또 남자가 이런 고민을 어디다가 할대도 없어요...


아이고. 잘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