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빚은 아니겠지만 경제관념없이 그냥 막써대다가 3800된거네요. 이해가 안되네...

남우현 사건 당일?사건 다음날인가 사진 올렸던데 그때도 그 일에 자기 이름 거론되는거 알았을거임 남우현 전에 여친루머 터졌을때도 자기 아니라고 돌려 말하면서 사진 올린적 있어서 그 무뜬금 사진도 그런 의미였을수도 있지 아님 얘가 정신들어보니 현타와서 와중에 팬 생각은 나고해서 올린거던가 이럴 경우는 얘 평소 멘탈 괜찮은건지 싶다만


역시 한쪽말만 들으면 안된다.... 남편것만 읽을땐 학벌좋고돈많다고 아내가 무시하는건가?.. 했는데 아내글 읽으니까 참 남편새끼ㅋ... 한심한놈


ㅋㅋㅋㅋㅋ싼코트 10벌 살바에 비싼코트 1~2개 있는게 남


제목왜저래 대놓고 무시하긴 누가? 아들이 직원 힘들까봐 맘에들지않는걸 살까봐서 어머니가 부담없이보라고 한말같은데 그게 나쁘게들리나요 제가 직원이면 들었다한들 저신경쓰지말고 편하게보시라고 하겠구만 별것도아닌데 쓰니 개예민. 그리고 가방가져오는 사람이 알반지 정직원인지 고객이 어찌앎?


일이 터지고 후 처리를 잘했으니 맘충은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애초에 감기걸린 아픈애를 데리고 사람 많은 곳을 왜 가죠? 일이 생겨 키즈카페에 맡긴거지만 감기 걸린애를 데리고 아울렛부터 키즈카페까지..이건 맘충이 맞지 싶은데요;;아픈데 끌려다닌 님 아이나..혹시나 님 아이한테 감기라도 옮을 수 있을 다른 아이들한테도 피해ㅡㅡ


걍 남자든 여자든 소로를 이해했으면 좋겠어여...


ㅋㅋㅋ 전업 하는 이유가 편히 쉬려고라던데 ㅋㅋㅋ 내가 아는 지인이 전업주부인데 친구 맞벌이하는 친구한테 전업주부 편하다고 빨리 일 관두고 전업주부 하라던데 ㅋㅋㅋ 솔직히 인정하자. 전업이 나가서 일하는거 보다 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