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주작이 심하네~ 이런 호로 ㅆㄴ이 있을리가... 화장품을 사드려도 모자를판에....

이 새끼 모트라는 고정닉 있을 때 부터 봐왔는데ㄹㅇ꾸준히 처 묻고 다님; 내가 예전에 너무 궁금해서 고분고분 답변 해주고 오픈채팅까지 갔었는데(오픈채팅도 졸라 힘들게 한 거임 이 새끼가 자꾸 자긴 그런 거 모르니까 톡디 달래서ㅅㅂ) 얘기 해 보니까 20대 중반이었나 중후반이었나 나이 꽤 있는 남자고 자꾸 귀찮게 말 시킴 인신매매 삘 나는 질문 아니고 걍 다이어트 얘기랑 일상 얘기 함 그러다 내가 지금까지 캡 해뒀던 저 새끼 댓글이랑 답글 모아서 보냈더니 뭐지.. ㅇㅈㄹ하더라 그래서 왜 이러고 다니냐고 했더니 걍 답 회피하고 채팅 끝내자고 함ㅇㅇ


가정교육의 중요성


많은사람들이 이글 좀 봤으면좋겠다 쓰니 정리 고마워


진짜 그가수에 그팬이네.. 응원해요 노래 완전 감성적!!


참여 안하는거 알겠으니까 도배 작작해 올릴거면 하나만 올려


저는 군대 가기전에 3년 사귄 여칭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군에 있는데 여칭은 사회에 잇구....의심하기도 싫구 제가 더 힘들까봐.... 군에 가보니 후임이 결혼까지 애기했는데 여칭이 바람나구... 어떤 후임은 기달려 주기로 햇는데 여칭이 바람나구... 어떤후임은 여칭이 바람나서 탈영하구... 기타등등 이 많아요 ㅠㅠ 그래서 헤어지고 오길 잘했다 생각했죠.... 저는 내무반에 50명 있엇는데요 제대해서 기달려준 여칭은 2명이었요 2명중에 1명은 결혼해서 대단하다 생각했죠...신기했구요...ㅎ 글 올린 여자분께 머라 하는거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제가 직접본거를 말을 하는겁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두 해봣어요 내가 여자였다면 어땟을까 저는 못 기달렸을꺼에요.. 서로 힘들꺼 아니까요.... 글구 남칭분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욕심이 많네여... 여칭 입장도 생각 해줘야죠....


매장 급


멍청한 여자가 아니라면 님은 그냥 연애까지인걸로 답 나왔지 싶은데 ㅋㅋ 조건 안본다며 육아니 영어교육이니 잘도 씨부리네 ㅋ


이런악플이있다는게놀랍네요 노래못한다는거 생각해본적도없는데ㅋㅋ 진짜 신박한미친년이네요


글 보다가 떠오른건데. 예전에 아래층 아줌마가 "내 남편이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 그냥 남편이 고아였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던게 떠오르네요. 거기도 시누이가 난리여서 이혼하니 어쩌니 해서. 좀 멀리 이사온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