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나와도 임용한번에붙는경우거의없다던데ㅋㅋ보통재수한다들었음 임용시험 붙기힘듬진짜

추가글 계속 보다보니... 쓴이는 이 남자가 어지간히 좋은가봐요. 하긴 지 팔자 지가 꼬는 거고. 네~ 그 남자 제발 데려가세요. 다른 여자가 또 피해보지 않게.


쓰니가 지금 6개월 된 아기를 독박육아 하는 것부터가 조금 걱정인데 친정어머니도 없이 하루종일 집안일 하는게 얼마나 힘들까???출산한 지 별로 안됐는데 심리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예민해지는 건 맞아ㅜ 일단 남편이랑 이야기해서 계속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이혼생각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자기 기분 나쁘게했다고 화 버럭내는 사람이랑 살림 차릴 수록 얼마나 힘든데


서비 부족한 게 뭐야...


참다 폭발하는 성격은 진짜 쌓이고 쌓여서 폭발하는데 폭발 후에는 안 볼 생각으로 제대로 터트리지...만약에 글쓴이가 잡고잡아서 되돌아오더라도 전처럼 다정하고 이해심많은 남자는 아닐거임...이미 남자는 없는 정도 억지로 만들어서 떨어질 상태로 돌아섰는데...글쓴이가 완전 납작 엎드려서 성격뜯어고치고 살지않는 이상 그 전처럼 알콩달콩은 절대 아닐거임...근데 추가글보니 못할거같네...ㅋ


옹 얼른 데뷔해 할 게 산더미야


주작 오진다


그리고 그 친구가 평소행실은 어땠는지 몰라도 저런 이기적인 인간이라면 평소에 어땠을지도 뻔히 보이는데, 왜 저런 인간하고 친구를해요?? 난 진짜 저런 인간도 안된 사람들이랑 관계 이어가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이해가 안되요. 그 친구한테 서운하다 뭐하다 얘기 꺼낼필요도 없이 그냥 연락 다 씹고 관계 끊는게 답이에요. 서운하고 화낼 가치도 없는 인간인데.


남들보다 느리고 실수를많이하면 남들보다 두배세배 더 노력해야 평범해 지는거다 자존감부터 높혀라 그리고 본인이 병원이 필요하다면 꼭 가보길바란다.


난 이고 ㅋㅋㅋ


ㄹㅇ 굿즈가격보면 돈독오른 미친것들 하다가도 막상 굿즈물량이나 굿즈 사진 셀렉 비롯해서 컴백 스케줄같은거 쫘르르르륵 보고나면 이새기들은 돈을 벌고싶은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