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말고 이거는? 이거는? 그난리 치지말고 미안하다고 사과나해 그저 졸렬갑

짬밥 확인안된 루머임


이런말은 남편이 했어야죠... 남편이 못해서 아내가 대신 한건데 말투가 어찌됐든 저렇게 만날때마다 둘째타령하셨음 나같아도 짜증섞인 말투 나갔을거 같아요... 저는 결혼해서 시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남편이 벌어놓은 돈이 없어서) 툭하면 나가살라고 하는 시아버지때문에 그런말 한 다섯번정도 들었을때쯤에 두손 내밀고 분가할테니 전세보증금 달랬더니 웃으면서 자기는 그런돈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돈 안주실꺼면 그런말씀 하시지 말랬더니 그뒤론 일절 안해요...제 직장 남자분도 아이 한명만 키우길래 둘째 안낳냐고 물어보니 사는게 빠듯한데 뭔 둘째냐며 자기 어머니도 둘째 낳으라고 하길래 돈을 주든 애들 키워주든 둘중 하나 해주면 낳겠다고 했더니 그뒤로 일절 말씀없으시대요....글쓰신 아내분이 잘 하신거에요!!...아내가 하기전에 남편이 해줬어야죠...


으르렁 무시 오지네 으르렁 8월에 나와서 연간 12위 하고 다음 해 65위함.


순둥순둥 맘도 예쁜 영동이들^^ 보면 힐링이 됨


어차피 진짜 이 글이랑 수준 차이나는 엑소팬 입장글 올라올거니까 기대하라고 ㅇㅇ


아직도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잘모르겠음 꿈이었으면...


와...-_- 님, 정말 어떻게 2년 사셨어요??????? 보는 내내 화가 나네요. 저희 신랑도 잔소리하는 편이라서 제가 마음을 100%는 아니라도 어느정도 이해할 것 같은데, 강도가 더 심하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못살거같아요. 이혼 결심하셨다고 하니까 흔들리지 마시고 결심을 행동으로 이행하시길 바래요. 저런 인간이랑 어떻게 사나요?? 남 피말려죽이려고 작정한거같은데


다섯번째 짤 왜 양말만 신고있는거야...?


자작같은데 반품은 택배사에 신청해서 접수 후 기사가 방문하는데 저렇게는 하고싶어도 기사가 안받아줘


하이라이트 뱃걸 미스테리


이상한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