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마무비투비갑ㅋㅋㅋ얘네는 구멍이없는게아니라 걍 조카다잘해 상향평준화오져

근데 그 전에 왜 자살시도 할 만큼 힘들었는지 그거부터 물어봐야되는거 아님? 하나같이 동생한테 그리 관심이 없으니 33살 능구렁이가 먹어치우지


사람이 이렇게 이쁘다니..


따뜻하네.....


어차피 결혼전 상견례전이니 남친네 집에가서 남친하는거 고대로 해요 망부석이 된마냥 쇼파에 앉아 티비만 보고 밥먹을때 숟가락 놔줄때까지 가만있어요. 그럼 분명 남친이 노발대발 할테니, 그때 딱 그래요 결혼하고 나서 잘해도 되는거 아니었냐고 오빠가 가식떨지 말래서 나도 가식안떠는거라고 해여


무조건 하죠 근데 죽이는거 보단 손 잘라버리고 _ 잘라버리는게 더 고통스러울거 같음


술버릇 못고치는거 아시죠? 음주운전도 술버릇이예요. 우리 신랑 친구도 우리 집 집들이왔다가 만취해서 대리불러서 보냈는데 집에 도착해서 대리 보내고 혼자 운전하고 나가서 골목지나갈때 양쪽 주차된 차 다 긁고 차 뒤집어지고 난리쳐서 새벽에 그 친구 와이프한테 전화옴. 그 친구 와이프는 대리 안불러보내준줄알고 우리 신랑한테 니네가 그러고도 친구냐고 난리치고 ㅡㅡ 새벽4시에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차 팔고 처음걸린것도 아니라 벌금 몇백내고 면허취소됐는데 요새 면허 다시 딸 생각이라고 함 ^^; 회사 차장님 한분도 음주운전 세번째인가 걸려서 400넘게 벌금내고 면허취소됐는데 가끔 차 끌고 출근함... 두세번 걸릴동안 음주운전은 도대체 몇번을 했겠어요?ㅋㅋㅋㅋ


가족인데 초경 정도는 아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왜 따님이 아빠한테 말안하려고 하는건지.... 아내분께서 따님께 월경대처 팁이나 피임법 성에 대한 인식 이런것들을 가르쳐야겠네요


나워너블에 올팬인데 진짜너무속상하다... 줄세우지말고 강요하지말고 싸우지들마ㅠㅠㅜ


초등학교를 새벽반으로 나왔나 봄. ㅋㅋㅋㅋㅋ 새벽반은 선생님들도 졸려서 도덕과 윤리를 대충 가르친다는 말도 있던데,,, 고졸이라고 다~ 무식한거 아니고 자격지심 있는거 아님. 근데 저 여자는 좀 섭입견이 없다가도 생기게 만드는 언어와 행동을 지녔음. 부모님께 팩트만 이야기 하세요. 기분이 나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온건 님도 예의에 어긋나지만 그렇다고 임신하신분 면전에 대놓고 따질수는 없으니 잘 나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일은 엎을수도 없는 결혼이야기니까 부모님께 정확하게 전달 하시고 바로 잡으세요. 그리고 님도 예의에 어긋난것 같으면 대놓고 이야기 하세요. 그래야 시누이 만만하게 안 보고 눈치 봅니다. 사람이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시누이가 만만치 않다는걸 알면 저런식으로 대하진 않겠죠 앞으로는..


저도 시급때문에 호프집에서 몇년간 알바하다가 술장사는 도저히 알바도 안되겠다싶어서 관뒀어요 유니폼이 있었는데 가게이름 새겨진 그냥 검정 반팔티였거든요 거기에 하의는 본인꺼 아무거나입고 일했었는데 남자손님2명.. 다짜고짜 들어오자마자 너복장이굉장히불량하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네? 그랬더니 더벗고있어야지 복장이왜이렇게 불량하냐며 즤랄... 하 참나 별 미친것들진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