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라 때도 그렇고 가는 팀마다 분란조장하면서 실력은 제일 없는 문제적 연습생.... 데뷔시키면 안된다.

야 내가 짜증나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정국 개 귀엽고 다람쥐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는건 지금 아이돌에 빠지면 안되는데 계속 생각나섴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짜 다행인다..우리 부기 민기 동호 아론 흥하자!!


아민데 솔직히 와이지는 안보내도되겟고만 욕심도많어 블핑 위너 솔직히 쩔자나 ㅡㅅㅡ블핑은 해외인기도 장난아니고


애 교육에 신경 안 쓰고 허수앱충처럼 살다가 이제와서 와이프가 딸을 깡패로 키웠다고 하는 꼴 봐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니 딸한테 멋진 고간킥이나 한방 먹어라


이런사람들 진짜싫어 ...


와?. .이제 돈버니 억울해 미치겠나? 에레이. . .이 찌질한 인간아.,살다 살다 이런 찌질산 누미는 첨보네. .


예전 남친이 담배 많이폈었는데 키스할때 나는 매캐한 담배냄새가 싫었다.. 그래도 그건 사랑으로 참을만 했다 우연히 남친 치아 안쪽에 잔뜩 낀 치석을 보고 그 다음부터는 키스하려고 할적마다 그 치석이 떠올라서 너무 싫더라...


평소 둘이 여행 갔을때나 데이트때는 여친이 어땠나 생각해보시길...


당장 발길 끊으세요..


힐리스 만든놈이 원망스러울정도. 진짜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 나 초딩때 힐리스 유행해서 세븐이였던가 하튼 막 광고 하고 그랬어서 친구들도 많이 타고 다녔었음. 근데 그때 우리 초등학교 다니는애가 힐리스타다가 교통사고나서 죽는일이 벌어지고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들한테 애들 힐리스 신켜 등교시키지말라는 안내문도 발송됨. 그당시 힐리스때문에 이런저런 사건사고 많았어서 잠잠해지나 했더니 또 유행탐.. 이젠 나도 20대 중반이 다되가는데 또 유행하는거 보고 좀 놀람.. 그거 사주는 부모들이 이해안됨. 초딩시절 그런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힐리스 공공장소든 위험한 찻길이든 타고 다니고 그옆에 부모가 아무 제지도 안하는거보면 그냥 부모가 자기애들 죽으라고 방치하는걸로 보임..


채선당 사건, 세모자 사건, 된장국 사건 등을 보면 이번 사건도 이해가 갈거에요 일단 30대~50대 아줌마가 연관된 사건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보세요 무조건 자긴 피해자란 식으로 글 올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