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컨텍 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귀여웈ㅋㅋ 얼굴이랑 키 잘함

그냥 쓰니 엄마 취향인듯ㅋㅋㅋㅋ 근데 대체적으로 잘생겼다고 느끼지.. 황민현 예능이나 라디오 나올때마다 엠씨들한테 잘생겼다는 말 빠짐없이 듣자나ㅋㅋㅋㅋ 내 눈에는 겁나 잘생겨보임


연예인들 보면 아 내가 이러면 이쁜 모습나오지 아 내가 이러면 여자들이 좋아하지 남자들이 좋아하지 라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하고 사귀고 싶어한다고 생각할때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는게 눈에 보일때 정떨어짐 ㅋㅋ근데 그게 그냥 나랑 별 상관없는 먼 사람이니까 그냥 연예인 이니까 우와 하고 예의상 하는거지 막상 내 사람이 저렇게 행동한다 하면 싫음!!! 솔직히 줘도 안사귐 ...부담스럽고 싫음; 그냥 연예인들 너무 일반인들 의식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느닷없지만 ㅋㅋㅋ 역시 별은 멀리서 빛날때가 이뻐보이고 응원하고싶지 가까이 있는거 싫음


엥 그럼 학교 대회 같은 거 누가 나감? 아무도 안 나갈듯. 공부만이 학교생활이 아닌데...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닌가


싸우다 지쳐서 적금 내주는 일 절대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린애도 설날 세뱃돈 받으면 절대 안내놓는데 술담배 줄여가면서 모은 돈을 어디서 내놓으래..산적같은 여편네..


저는... 결혼2년반만에 이혼했는데.. 제가 아마 아기를 낳았으면 님처럼 살았을듯해요... 전 남편이 하는걸보고... 아기를 낳아도 될까 하는 의구심을 계속 가지고 있었거든요... 전 싸우고 잔소리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마 그랬음 더 빨리 이혼하자 그랬을껀데.... 아무말없이 그냥 묵묵히 제 일(청소,빨래,밥하는거...)했거든요 회사도 계속 다니고 있었고...생활비도 10원도 받은적없어요... 관리비랑 가스비는 자기집이라고 내던데... 나머지 생필품부터 먹는 식비 부식비는 전부 제가 장보고 사다 날랐죠...전남편이 새벽에 들어오든 외박을 하던... 본인은 당당하더라구요 난 술마시면 자는게 술버릇인데 친구집에서 잤다.. 근데 니가 왜 잔소리를 하냐 이런식.... 그래서 나중엔 아무말도 안했더니 자기맘대로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 할일만 했는데.. 시댁에선 저한테 미안해하시고.. 아들한테 잔소리 대신해도 결국 이혼할때 자기 아들이더군요... 전 맘속으로 님처럼 계획을 했죠... 평생 같이 살마음1도 없었으니까... 결국 지가 못견뎌서 저보고 이혼하다 하더라구요 전 한번도 소리높여 잔소리한적도 없고 초반에 신행 다녀와서 연속2주동안 얼굴못봐서 소리지르면서 죽겠다고 한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 아무리 타일러도 화를내도 안된다는걸... 알았죠... 나만 힘들다고... 님도 지금 님과 아이가 너무 힘들잖아요... 안보면 좀 달라질수도 있어요 님도 남편도 친정이 기대만하지 못하다고 하셨는데 별거하는거 시도해보시면 어때요? 지금 남편이라면 좋~~~다 할꺼 같은데 다른사람한테 제가 감히 이혼해라 마라할건 아니지만... 이혼하실 생각이시라면 차츰 혼자 설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것도 해야할듯싶어요... 아무래도 경제적인 문제가 제일 크니까요....


심지어 아직 예판 기간 많이 남음


저 영상 보면 지효랑 정연 파트 빼고 거의 다 나연이 다 부름 초반에 지효 개인 파트에서 고음 빼고 부르고 사나는 자기 파트 때 노래를 부르는거 같긴한데 나연이 같이 불러서 하나도 안 들리고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