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말고 나라 10몇개더있는데 다 실트올랐고 월와실트에서는 압도적으로 2위찍음

근데 jbj가 뭔 줄임말이야?


방구석이나 치워라 변할수없는 기집년아


세훈이형 이 너무 쎄다ㅋㅋㅋㅋㅋㅋㅋㄱ 세상에...


미혼이고 애 안낳아본 사람은 이 상황이 이해 안갈 수 있다고 치더라도.... 애 낳아본 경험있는 정상적인 부모라면 아이가 똥기저귀 그대로 허고 있으면 엉덩이 발진 나는거 알거임. 예민한 아기는 10분 방치해도 발진남. 우리 첫째 6세인데 6개월 아기일때 엉덩이 발진으로 물러서 상처났는데 그 흉이 아직도 있어서 볼때마다 엄청 미안함. 운전중에 차안에서 갈지 그럼 길에 나가서 돗자리를 깔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일반적으로 다 같은 생각임. 창문 좀 열면되지 생각할 수도 있음. 근데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온도에 민감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기저귀가는 짧은 시간동안에도 추운바람 맞히고 싶지않음. 이건 맘충맘충 거리는 요새 세대라서 그런게 아닌 옛날엄마라도 다 같은 생각일거임. 그런데.... 아내가 일부러 남편 엿먹일려고 냄새 풍긴것 도 아니고 창문을 연다고해도 똥냄새 안나는 것도 아니고 지가 짜증이 난거를 아내에게 쌍욕을 퍼부은 게 욕먹는 거임. 무식하고 이기적인 아빠. 남편임이 분명함. 쓰니씨 애 더 낳아 욕먹으면서 육아하지 말고. 남의편에게 기대하지도 말고 이해하려고도 하지마세요. 인성쓰레기로부터 아이 잘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이야 피코질 ㄹㅇ 대상감 니네가 대상타야함 연기대상


그정도 상황도 스무스하게 못넘기면서 무슨 영업을 한다고ㅋ 물론 뭐 민망할 수 도 있는 상황이지만 글쓴이 남편이 청소년도 아닌 어른이고 사회생활 하고 심지어 영업직인데 장모님이 와서 인사하고 잘부탁 한다고 말하는 상황하나 제대로 못넘겨서 술먹고 부인한테 장모님 짜증난다고하는건 좀 영업력 자질 부족아닌가?ㅋㅋ 뭐 상대 사장님이 뭐 좀 예민한 성격이면 룸이 있는 보쌈집으로 안내를 하던가 장모님한테 미리 전화로 연락을 하던가 사장님한테 미리 여기 저희 장모님이 일하시는 곳인데 혹시 불편하시면 다른곳으로 가자고 말을 하던가 하다못해 장모님이랑 연락이 안닿앗으면 매장가서 먼저 인사하고 저희 식사하러 왔는데 중요한 이야기할꺼라고 말을 하던가 충분히 민망한 상황 피할수 있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이정도 상황하나 컨트롤 못하면서 무슨 영업을 하고 사회생활 운운하는지 모르겠네


미친 무슨무료급식하로오냐 전국무료급시검색해서 거기서밥먹으라하세요 친구인성도참ㅋㅋ20만원부주한거돌려달라하세요 눈눈이이는해야죠


임세준 존못 과거 쓰레기


분명 신부가 볼 건데 저기다 저딴 식으로 써놨다구요?? 롤링페이퍼 같은 건 다른 사람이 보기에 기분 나쁘지 않게 써야되는 거에요. 완전 미친ㄴ들 아냐ㅋㅋㅋㅋ 쓰니가 화낼 만 하네요..


허참 말로만 듣던 일이군요...기가막혀 뭐라 할말이없네요 그 병원 문 닫아야겠어요. 걱정되는건 처음에 알려준 할머니께서 괜찮으실지 혹여 말해줬다고 폭행 당하진 않을지...그 할머니도 살펴 보시면서 물어보세요 알고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