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도 장난 아닐거고 경과도 좋아야 할건데 진짜 속이 타시겠네요 ㅠ 꼭 좋아지길 빌께요

좋은 엄마도 많던데요 뭐 저 서빙알바하는데 열명중에 여덟명은 애기밥 들고다니고 나한테 뭐 부탁할때도 죄송한데 애기밥좀 데워주시겠어요?하면서 물어봄 민폐끼치는 엄마는 그리많지않음 힘내욧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두들겨맞아도 떡치는 게 더 좋으시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가시고, 만약 딸이 걱정되고 이런 폭력을 견뎌낼 자신이 없으시면 이 악물고 고쳐나가시구요.


축하해 기 왕창 받아갈게 나도 제발 반배정헷꿀꿀!!


김쩨알 존잘력 뿜뿜ㅠㅠ


아진짜 드림이들 넘 귀여워서 약간 엄마마음으로 사랑하고있다...애들 다 너무 착하고 순딩이들같음


막말로..시모가 ㅈㄹ발광을 하시거나 말거나 내비두세요. 아님 무슨말을 하셔도, 무조건 님남편과 상의해보세요.로 일관.. 친정엄마네 가게어쩌고 하면, 우리엄마 불편해서 제가 싫어요. 딱 자르세요. 그걸 왜 못하시지..그거 나쁜 며느리짓 아니잖아요. 거절은 기분좋을순 없음..싫은거 싫다고 표현해야한다고 봐요. 그리고 시모가 ㅈㄹ발광을 하시던말던 무관심으로 일관. 더하시면 어머니때문에 더이상 결혼생활 유지못하겠다.이혼귀책사유 책임묻겠다 강경하게 나가셔도 될듯. 저런시모는 사단을 내야함..안그럼 계속 시달리실듯.


베리굿때부터 이미 실력은 완성형임


굳이 식성고쳐가면서 음식 억지로 먹을필요있나요? 세상에는 아직 먹어보지않은, 먹어본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굳이 먹기싫은 음식 먹을 필요가 있을까싶어요 ㅎㅎ저도 초등학교때 급식 남기는것이 안되서 나물을 억지로 먹은 경험이 있어서 지금도 나물종류포함해서 야채는 거의 먹지않고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요ㅎ


1분1초가 생명과 연관되있어요. 아직 크게 아파본적 없어서 체감못하겠지만. 호흡못해서 타본 경험상 꼭 비켜주셔요. 생명줄입니다. 내가족이었음. 그렇게 못했을꺼에요


어찌보면 안쓰럽긴한데 뭔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