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가 매일 방문할수있는 조리원을 선택한건 미스네요.... 남편외엔 못오는곳으로 갔ㅇㅓ야죠 ..

아미들아!!!! 진 어깨나오는 남친짤? 프사할만한것좀 주랑..


베플박제해서 꼽주자 박제ㄱㄱ


가수가 그 정도는 무릅쓰고 이겨내야하는거아닌가 ㅋㅋ


나는 솔직히 학교가 학생의 외형에 대해 제제하는거 자체가 이해안감 도데체 왜 내가 내몸의 자유를 탄압받아야 되는거임 노란머리면 공부 못하고, 블레이저위에 패딩입으면 양아치 되는거임? ㅋㅋㅋ 외형규제 하나만 가지고도 이렇게 많은 인권문제가 제시되는데 학교 내에 룰도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우리나라 청소년 인권인식이 ㅈ도 없다는거 알 수 있음 ~ 우리학교로 예를들면 학교회장 뽑혀서 나갔는데 걔네가 걔네의견내서 학교이끌어 나가는걸 본적없다. 그냥 선생님들이 걔네보고 이렇게해라 말도안되는 교칙만 더 만들고~ 그러는데 학생들이 투표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의문이든다!!^^ 투표는 직장내에서도 또는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선거에도 사용되는 룰인데 학생들이 어릴때부터 뭘 신뢰하고 투표하겠냐고ㅋ ㅋㅋ그냥 인스타에 첫 투표><여기서 끝나고 내가 그 투표를 함으로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생각도 못하는데~~나는 또 이런댓글 적었다가 무슨 학생이 정치에 손을대고! 어른이 만든 규칙에 대들어! 공부나해, 어? 너 염색했냐? 미래의 룸망중 ㅇㅈㄹ하겠지ㅠㅠㅠㅠ 응 나 교복도 평범하게입고 염색도 안햇어!! 그리고 나 전교권 내에 든다!!><


겁나 귀엽네 글쓴이. 이긍..ㅎㅎㅎㅎㅎㅎ 빨리 살빼서 에남자랑 알콕달콩 살아라 부인아 좀 그거뭐 어렵다고 안빼냐 쫌빼라


글쓴님은 지금 그 남자가 벤츠인 줄 아시지만,실은 벤츠 상표를 붙인 폐차직전의 형편없는 자동차 일 뿐입니다. 지금은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헤어지길 정말 잘했다고 하실겁니다. 이건 위로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쓰레기같은 애비는 없는게나음. 남편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자기자식을 애비없는 놈으로 만들기싫다고 꾸역꾸역 버티고사는사람들 천지인데 그런집에서 애가 제대로 자랄것같나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위축되고 정서불안만 생기지


내가 파는 남자가수는 (솔로) 결혼할 나이라서 완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