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을 바꿔서 니 새언니가 니 사진을 너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보는곳에 올렸다고 생각해봐

메인메뉴 못먹게하는데 신랑만보낼게요 전 친구랑 나가서 먹을려구요 아님 집에서 먹을려구요~ 해요 싸가지가 없네어쩌네하면 그건 맞는말이지 틀린말이냐고 뭐먹을때 이랬고저랬고 얘기다해주세요


속물 아니셔요. 고민되시는게 당연하죠.. 제 예비시가도 없는 집안인데요, 저는 물려받은 유산이 있어 집이나 살림장만도 제가 할듯싶구요..근데 결혼결심한 이유가 예랑이 의심의 여지없이 본가로부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완전히 독립된 마인드거든요. 오히려 냉랭해요. 예비시부모가 돈들어가는거는 모르쇠면서 자녀계획이나 예식장,신혼집동네등은 간섭하는 이상한 분들인데요. 자기아들알면 뒤집어지니까 한번씩뵈면 자기아들 자리비울때마다 저에게 사사건건 물어보고 간섭하시더라구요. 지금을 자기부모가 저한테 저러는거 알고 연락차단시켜줬어요. 어쨋든..시가가 너무 없고,시부모가 ㅈㄹ같아도 예랑이가 내편이고 대쪽같이 의지가 확실하니 아직까진 큰걱정없더라구요. 근데 글쓴님네 예랑이는 본가와 부모님으로부터 분리가 안되셨네요. 그럼 많이 힘드셔요. 주변에서 봐도 시댁서 등골다빼고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고,돈도 못모으는경우 많이봄..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아들둘 딸하나있다는거 보자마자 그냥 내렸다. 야 그정도 낳아줬음됐지 남편이라는 사람이 왜이렇게 이기적임 지가 안낳는다고 어휴 증말


웃는 모습 친근하다고 했더니...ㅋㅋㅋ 진짜 수호처럼 웃는 거 안 웃는 거 갭 큰 타입 같음 이런 타입이 매력 있지 않나


나같음 상간녀애들크면 학교쫓아가서 알림 애가무슨죄냐고? 어미잘못둔죄 지자식눈에서피눈물나도 정신못차릴듯.


동호 매력덩어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 멍뭉이같지 세게생겼는데 순둥이지 말도이쁘게하고 피드백도 잘해서 머리도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ㅠㅠ 목소리 미성에다가 성량은 쩔어서 실력도 안 빠져


그날 레드카펫은 크리스찬디올 또는 구찌 수트에 반깐 완깐 해주라ㅜㅜ


아우 연기도 갑 ㅋㅋㅋㅋㅋ 매력쩔어


민현이 껌딱지 ㅠㅠ


민현이 짬밥 잇더만 머리 좀 썼네


ㅋㅋ지편 안들어준다고 빼액거리는것봐.. 님 여친성격멋있고 좋고 강단있고 선도있고 자기생각도 있고 다좋은데 님은 .......... 안헤어질거라면서 이런글 왜썼어요? 같이 욕해달라고???이해가 안가네.. 여친분이 이글보고 헤어졌음좋겠네요..그리고 님 되게철없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