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안되면 새로사라고 하세요 왜냐 우유를 돌아다니면서 먹인것 자체가 잘 못 입니다

와이프분, 조상님께서 도우셨네요. 이제라도 병신같은 남편이랑 막장 시어머니한테 빠이빠이하세요.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사람 정신 피폐해지고 피말라요. 그러니 상대방도 피말리게하고 서로 할 짓 못되더라구요. 이혼하시고 자유롭게사세요.


포함된걸 돈으로 받았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컷 재밌게 놀고 오는차안에서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만 남편있나 남편불렀어요?ㅋㅋㅋㅋㅋㅋ


공짜술에 눈돌아가서 퍼먹고있는거 신부가봤으면 쪽팔려서 친구다끊어버렸겠다.. 남의결혼식에서 뭔민폐냐? 얼마나 보기 안좋고 시끄러웠으면 그 좋은날에 그렇게 얘기했겠음? 니들땜에 신부 책잡히고 살면 좋겠냐?


그래봤자 현실은 왈레랑 콜라보에 개코피쳐링 .


무서운 워너블


에휴.. 벌써 아빠도 자식들과 연 끊기로 하신것 같은데 왜 그렇게 붙잡고 있어요.. 보니까 자라면서 살가운 보살핌도 못받은거 같은데 아빠가 자식들을 보듬을 마음이 있었으면 고등학교는 보내줬었겠죠..그 두 분껜 쓰니와 오빠가 자식이 아닌데 왜 그렇게 노력해요.. 에휴..어차피 더 늙고 힘빠지면 부양하라고 먼저 연락할꺼에요. 애닯아하지마요. 그리고 쓰니 본인을 위해 살아요. 검정고시도 보고. 더 상처받지 말구요.


저희집앞에서 저 기다리면서 운전석문열고 커피테이크아웃한거 바닥에 버린거보고 정떨어지더라고요.한달만에 헤어졌는데 그부분도 광장히 큰 부분이었어요..


이래놓고 서울부심 부리는것들 알아줘야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