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들이 마크 위해 특별 주문제작한 특대사이즈 꽃다발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

지팔자 스스로 꼰다더니~~ㅋㅋ


ㅁㅊㄴ아 저희가 아니라 너자나 저희여도 미친짓을


집없이 남자 혼자 월급 200 결혼 못합니다


몇몇 댓글들 기가막히다 여자가 모아둔 돈 부족하면 어련히 쓸까봐 그거 쓰라고 ㅈㄹㅈㄹ 애들아 저분 만삭까지 돈 버셨던 분이야 가정을 위해서; 그런 사람이 모은거 자기만 쓸려고 하겠냐?아이 키우면서 거의 아이한테 쓸거다 특히 저런놈 밑에선 그 모은돈도 다 생활비 쓰고 돈벌러 나가라고 들을거다.ㅋㅋ그리고 애가 적어도 유치원 갈 3~5년은 돌봐주어야 하는데 모아둔 돈으로 그게 가능할까?빚 갚느냐고 모아둔것도 그리 많지 않을텐데? 애 1년키우고 끝이냐 ?ㅋㅋㅋㅋㅋ그래 생활비 부족한건 여자 모은거에서 더 쓴다고 쳐 ㅋㅋ 근데 밥처먹는걸 장모님이 앞으로도 해다줄거라고 계산하는건 뭐냐? 지 애미나 지가 차리는것도 아니고 장모님이 밥을 계속 해주실거고?ㅋㅋㅋㅋㅋㅋㅋ또라이도 이런 또라이가 있나 부인한테는 출산의 고통 운운하며 모성애 강요하면서 지는 부성애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음. 저 밑 댓글 단 것중에 하나가 글쓴이도 화내지 말고 남편한테 생활비에 대해 가르쳐 줬어야 한다는데 남편이 중고딩인가요? 3인 가정집 생활비를 35만원으로 생각하는 놈은 모른다고 가르쳐줄게 아니라 무식하다고 욕을 먹어야 하는겁니다;;아이를 계획할 정도면 아빠로써 알아야 하는거죠 그리고 알려준다 해도 대화가 안통하고 나머지는 다 여자가 부담하라 끝.이렇게 나오는데 뭘 알려준다고 알아처먹긴 할지?ㅋㅋ


참나 문신했다고 결혼 생각은 보류한다는 얘기는 첨듣네.. 같이 일하는 직원들 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걸로 흔들리는 님이랑 결혼 안하는게 여친분 신상에 좋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는데 뷔 귀걸이 존예다 진짜


언니에게는 필히 얘기하세요. 그리고 형부가 그남자에게 깨갱하는 사이던가 아니면 그남자가 놓치기 아까운 남자이던가 둘중에 하나일테지만 두남자가 배려심이 부족하네요.언니결혼식날 언니에게만 집중하고싶은 동생마음을 너무 무시했네요. 우니까 놔 주다니 어이가 없네요


28살에 벌써 저 개그튼성격인데 평생어떻게 살아요??? ? 애기때매 결혼하신건아니에요??? 와 진짜 나라면 못산다 증말로 . 끔찍해


굳이 진료 확인 후 줘야 할 이유가 있나요? 어차피 주실돈이면 그냥 좋게 주시지....


그리고 애한텐 꼭 엄마가 있어야된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저러나 본데ㅎㅎㅎ그 생각땜에 지금 님 본인도 망치고 딸도 망치는거야. 아오 꼭 맨날 앓는소리해서 애 정신까지 말아먹는 부모들이 애옆엔 부모가 있어야된다고!이러드라 ㅉ고아들은 그럼 다 얼어 죽었겠네?


나에게서..미아가 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