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잘 만들었는데.. 본인들 SNS에 이러고 노는걸 올렸다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ㅇㅈ?ㅇㅇㅈ 이거 쓰면 철구 방송보는 사람이 되는건가요?


남의 상처를 후벼팔수 있는 말을 했는데 왜 욕먹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하는건 공감능력 부족인거야?ㅋㅋㅋㅋ 저게 인터넷 댓글로 들어갔어봐 욕 오지게 쳐먹을 내용인가 아닌가ㅋㅋㅋ


눈팅족인데 어이없어 글쓴다. 당신이 정말로 교사가 아니길 빌고 또 빌지만 혹시나 교사라면, 그런 재앙이 일어나 있다면 꼭 읽어주세요. 저는 91년생 여성입니다. 저도 학생들 교복 단정히 입고, 가방메고 뛰어 다니고 하는거 보면 귀엽고 예쁩니다. 간혹 화장이 너무 진해서,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아 "윽..." 할 때도 있지만 그 어색함 조차도 그들이 그 나이때에 누릴 수 있는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화장이 간단한 미백크림 조차도 안되는 교칙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하면 본인들 피부 망가지는 겁니다,그렇다고 그들이 나이 먹고 왜 안말렸냐고 학교찾아가서 진상을 부립니까? 화장하면 공부를 잘 못 합니까? 공부 잘한다는 기준이 어느정도인진 모르겠지만 제 동창인 남성친구는 매일 남성용 비비크림과 왁스칠을 하며 자기 관리하면서도 이과 1등을 놓지 않고 케이대까지 가서 졸업을 앞두었습니다.(심지어 이친구는 술,담배까지 몽땅 하고 있었습니다.) 몇 몇 양아치같은 친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교사로써 그들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정말로 벌점과 훈육만이 그 아이들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인지 당신은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공부를 잘 하지 못 했습니다. 문제아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학교도 잘 안나갔고, 화장은 매두사마냥 항상 진한 스모키였고, 선생님들께 버릇 없었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심약한 선생님들은 영악하게 기만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고1,고2,고3 모든 담임선생님들은 절 포기하시지 않으셨고, 믿는다 해주셨고, 저같은 학생을 어찌 다뤄야 하는지 끝없이 고민하셨습니다. 결국 세분이 일년씩 힘을 합쳐 저는 무사히 졸업 했고, 특기 살려 원하는 대학도 진학 했습니다. 세상엔 말 잘 듣고 착하기만한 학생만 있는건 아닙다. 때론 당신의 가르침이 나쁜 영향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로 참 된 교사가 되고 싶다면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 공감해주세요. 열명 중 다섯명은 당신의 진심을 알아줄 것 입니다.


사랑스럽네


둘째 안낳는 이유 1. 대외적인 이유 : 돈이 없어 호호호 2. 실제이유 : 남편이 아이컨택이 육아라고 생각해서..


ㅅㅂ옷이 뭐저래


정국 나이 진짜 헐이다....개부럽 ㅠㅠ...게다가 지금 벌써 국내해외인기 씹오지고....ㅠㅠ 21살인데 프로듀싱에 메보에 춤에 운동에 키도 크고 잘생기고 와 다가짐 ㅅㅂ 현타옴...


공무원 시험 보는 공시생들이 작년에 20명 뽑았으니까 올해도 20명 뽑아주세요. 이러나요? 작년에 20명 뽑았었는데 올해는 10명뽑는다하면 공시생들은 그 10명에 들어가려고 죽도록 공부합니다. 상황에 맞춰서 TO가 나옵니다. 그럼 그 TO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교대생이 1년에 2000명 졸업한다하면 2000명 다 뽑아줘야하나요? 교대를 제외하고 사대 및 일반 대학생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 그러한 현실 겪으면서 취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교대가 지금까지 혜택 받아오면서 살아왔다는 생각입니다.


ㅋㅋㅋㅋㅋㅋ베댓 졸귀네


다떠나서 정차중인 차박았으면 100퍼 뒷차 과실인데 차알못 키보드워리어들 납셨네 너네 나중에 꼭 운전할때 태연차에 차량 반파될 정도로 박히고도 태연걱정해줘라. 가해자가 일반인이었으면 김여사라 했겠지 이중성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