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는데 너무나 현실적인 고충속 슬픔이 묻어나서 눈물이 났어요..힘내세요 착한 딸도 엄마 마음 알아줄거에요

그러게 지금 엄마들 애기들 살기 힘들게 해놓고 노인공경하라고 지껄이지 말았으면


님 남편하고저랑 수입이 같은데.. 저도 외벌이고,친정엄마랑 아이하나 세식구거든요 지금은 아무 문제없을수있어요.저도 작년까진 그럭저럭 살았거든요(단.약속이나 모임같은건 안하고,밖에서 돈 안쓰고.) 올해 중학교 올라가니까...휘청합니다.돈들어가는게 틀려집니다.


셋째 가지면 돈많이 들텐테 앞으로 용돈 별로 못드리고 돈도좀 보태주세요라고 하면서 아이도 봐달라고 그대신 돈별로 못준다 그말 밥먹듯이 하세요


담백하고 깔끔하게 먹다가 전라도 젓갈 범벅김치 먹으면 처음에는 토가 쏠린다. 그것도 먹다보면 차츰 적응이 되는거지. 전라도 김치 무조건 맛있다. 사람들이 좋아한다 이러는 일반화의 오류임.


남편이 젤 문제같은디요? 시애미 욕지거릴 왜 전한다요? 뭐 좋은 말이라고!!! 비겁한 ㅅㄲ가 부인앞에선 부인편인 척~지 애미앞에선 지 애미편 들고 하니 시애미가 더 지랄발광이죠 며늘 괴롭힐때 아들이 학을 뗄 정도로 디비주삐믄 아들 무서워서라도 그런 짓 못하지 싶은디요


문제가 정말 심각해서 여기에도 또 댓글남긴다ㅠㅠ 워너블이고 민현이의 모든 활동을 응원해 뉴이스트든 워너원이든 부정하지 않아 몇몇 악개들 무개념 어그로 이런애들이 지금 vcr하나로 판을 치고 있는데 무시해줘ㅠㅠㅠ상황이 진정이 안되네 아휴


ㅇㅎㅇ


트와 얘기는 왜 입 싹 닫냐고ㅋㅋㅋㅋㅋ


젠가 무너질때 표정 ㅠㅠㅠ


유치하다진짜ㅋㅋㅋ왜들저러고살까요 본인들행동 쪽팔린줄알아야지 남에게 상처주면 그만큼 돌아옵니다


처제가 그동안 님 얘기 들어주고 상대해 준건... 늘 아내가 함께 있었기 때문이여. 아내가 빠지면 처제한테 너는 그냥 지나가는 남의새끼라고.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