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애들 초딩임?? 아니 진짜 묻고 싶었으면 정중하게라도 묻던가..요즘 초딩도 안저러겠다 진짜

이엄시가 아주 매를 번다~ 향후에 찬밥신세 되것소~


아 아깝다 저 족발 좋아하는 거 아시고 챙겨 주시는 줄 알고 감사했는데 제가 싫어하는 걸 매주 먹이려고 하신 거였어요? 하고 역공 들어가시지 ㅠㅠ


방탄 너무 멋있었고 아미도 수고했어요!


진짜공감 항상하던생각임ㅋㅋㅋ결혼하자는 말이나왔으니 결혼준비를 시작한걸텐데 그러면 그게 프로포즈인거지, 어차피 할결혼이면서 눈치줘서 프로포즈받으면 뭐가좋나??진심으로 이해가안가는데..원래 프로포즈받고 거절또는 받아들여서 준비를 시작하는게 수순아닌가?완전 엎드려절받기하면 좋은가..아무결정도 안났을때 받은 프로포즈는 너무감동이고 눈물날만한데 옆구리찔러서 이미 예식장 신혼집 다 준비해놓고서 받으면 오글거리고 민망할거같은데ㅋㅋㅋ그래놓고 옆구리찔러서 겨우프로포즈받은거 자랑인거마냥 다올림..그런거 볼때마다 난진짜 저런건싫다싶음.그냥 결혼하자는 말이 나왔으면 그 말이 프로포즈인거고 끝이지 뭔; 진짜 이상함


타이틀은 몇몇 사람들한테 가사로 조롱 받는데 근데 막상 보면 가사 좋음 타이틀은 간혹 오글거리는 거 있어도 수록곡은 진짜 좋아 동화 같음


진짜진짜 미안한데 몸도 좋고 얼굴도 잘 생겼는데 코디가 그 장점을 오히려 더러워보이게 만든다...가죽바지도 너무 심하고 맨 몸에 앞치마....헐....


데뷔축라


저희 엄마랑 똑같은 증세네요. 지금은 독립했지만 독립하기 전까지는 님처럼 힘들었어요. 특히 결벽증 심했을때는 퇴근하고와서 손가락으로 전자제품 위를 훑어 먼지 찾아내고 빨래 예쁘게 안널었다고 구박하고 설거지 다 한 그릇 하나하나 만져보면서 제대로 안했다고 구박 머리카락 조금이라도 떨어져있음 청소 안했다고 구박.. 정신병인거 같아요 이거.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요. 근데 저희 엄마는 밖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더라구요. 저희집에서 제일 만만한게 저였거든요. 남편ㅅㄲ도 아마 같은 이유이지 않나 싶네요ㅠㅠ


잘생긴 대현이 보고가세요....


실력이나 키우지 엑소 욕 그만 먹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