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ㅅㅂㅋㅋㅋ저런 시비투의 말투인데 쟤랑 상의를하고 싶겠냐 나같아도 말안하고 싶을듯

겁나 부정적이네... 살 수 있으면 사서 차고 다니는거지 무슨 상관임 남친이 사준 것도 아니고 더한 거 하고 다니는 사람 많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준 선물인데 뭐 어떰 샤넬 백 하나에 1000만원인데... 겁나 자격지심이 쩌는 인간들 일쎄....


나도 2년째 좋아하는 중


새학기는 잘적응했어? 친구는 잘사귀고? 많이 긴장되고 떨렸을텐데 잘했어♡ 난 지금 너무떨리는데 그때의 난 잘해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수고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스피드퀴즈게임에서 지도 엉성하게 그린걸로 무식하다드니; 팬아닌데도 이걸로 까는게 웃겨서 댓남긴다 ㅋㅋㅋ 얘넨 진짜 깔게 없나보네;;


바비 망가 그건 어떻게 해명할거야


진짜 20대 맞아..?왜 여기와서 엑소엘 욕먹여ㅠㅠ속상하다..우리가 타팬들 팬거 사실이자나ㅠㅠ


나도 할머니가 하도 차별에 어릴때부터 욕이랑 덮어씌우기 친척들한테 내가잘못햇다만이르기 물건던지고 물건으로때리고 못참아서 머리끄댕이잡고 신발년아 하고 밀엇다. 9년을참앗지 억울하더라 그냥 나가떨어지고 멀리서 저저신발년이 미친년이 집나가라 어미따라뒤졋어여햇다 이러명서 머라머라하는데 문닫고 한동안 안나갓다.. 그리고 바람피다 걸려서 이혼하고 엄마이혼햇다가 엄마죽고 계모가 나괴롭힘해서 고아원맡길라다 할머니한테 나맡긴아빠는 일하다말고오고는 나목졸라서 발로 머리개밟고 ㅋㅋ 그뒤로 독립햇다 글더니 할머니던 아빠던 연락오네 미안햇다고 ㅈ까


떡볶이 먹을 생각에 행복한 새후니


개찌질하다


자기 집안에 여친 점수 따라고 하는 남친분.... 지금 이 행동이 여친 집안에 알려지면 여친 집안에서 점수 다 까먹게 생겼네요. 상식적으로 저런 말하는 남자에게 시집 보내는 부모 없습니다. 아니 그 이전에 여친한테 이미 점수 다 잃으신 것 같지만..


친구니깐 더 강하게 말씀해주셔야 해요. 니가 남의 결혼생활깨서 결혼한다면 유감이지만, 난 그런 친구 볼수 없다, 알아서 하라고..난 니 친구니깐 정확히 말해준다고,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 눈엔 언젠가 피눈물난다고.. 그래도 못알아 들으면 그냥 인연 끊으세요, 예쁜 추억까지 더럽히지 마시고요. 그리고 유유상종이라고들 하죠. 앞으로 님이 이친구와 친하게 지내면 뒤에서 사람들이 마구 욕하실거에요. 그리고 그걸 떠나 님이 이 친구 만나 앞으로 맘이 편하실수 없으실테니, 그냥 인연끊으세요(이혼한 남자를 만난것도 아니고, 아내있는 남자와 일부러 임신해서 그것도 본처가 제발좀 헤어져달라고 애걸복걸했는데도 모른척했다니.. 이건 도저히 사람이 아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