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자리에서 예의도없이..; 여기 사람들 말대로 쓰니 결혼생활이 훤하네요.. 제발 헤어지세요 그냥

글쓰니야...너 그렇게 마음쓰면 안된다...이미 오늘 엔터에 뉴이스트(황민현 포함) 데뷔 2천일이라고 글 몇개 올라왔었는데..여기가 또 까글판 만드니? 솔직히 지난 주인가 이 주제로 난리 쳤으면 좀 때를 볼 줄도 알아야지..마음 곱게 써~


한번양아치는 영원한 양아치


에리온냐들 봐주세윤 첨 꽃길 밟는 거긔.. ㅠㅠ


저게 글쓴이가 석고대죄하면서 빌까지 해야할 일인가??? 지는 모 예비장모될사람 명절에 카놀라유 하나라도 보내보고 저 ㅈㄹ하는거임??


3대를 멸하는 처벌이 괜히 나왔던것이 아니다 ㅋㅋㅋㅋ 그나물에 그밥.. 어휴 저런 부모밑에서 뭘 배우것냐....진심 소름끼친다ㅠ 나도 애키우는 엄마지만 내새끼가 저런짓거리를 햇다치면 입이 천만개라도 할말이 없거니와 아무리 내자식이라도 정떨어질것같다


시댁식구가 모두 깔끔쟁이라 하루에 청소를 2~3번씩 하는데.. 저희 남편.. 처가식구들이 와서 밥 먹고 있어도 어른들이 식사중에!! 테이프 들고 돌아다니고 심지어 베란다 청소까지 보란 듯 합니다. 그거 그냥 좀 있다 하면 안되겠냐 좋게 이야기 해봐도 자기가 찝찝해서 못 견디는 건데 청소도 못하냐며 화냅니다.. 저희 시누이도 한여름에 청소 하루 종일 그것도 매일 하다 쓰러지기까지 했어요.. 애 둘 생기면 힘들어서라도 못 하겠지 했는데.. 웬 걸요? 더하더라구요 ㅡㅡ;; 결혼 10년차 저도 맞벌인데.. 제가 아무리 치운다고 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다시하고, 그마저도 하지 않으면 또 잔소리.....;; 저도 그냥 포기했어요..ㅠ 남편 퇴근 시간 되면 심장이 떨어질 것 같이 쿵쾅될 지경이지만 하지 말란다고 수긍할 것도 아니고, 되려 화만 내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 힘드시겠지만 반쯤 포기하심이 좋아요...ㅠㅠ


알면 알수록 진국인 관린이 많이 사랑해줘.....


개웃기네 장문복 끼워팔지좀 마 실력 없는데 비쥬얼은 더 없어서 싫어하는 겅8


여자가 봐도 저건 아니다.. 진짜.. 여자망신 다 시키고 앉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