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그 따위로하네. 아이 먹게 서비스 달란 것도 아닌데 진상같은 소리하네. 그 아줌마가 진상이지 뭐.

와 여자가 남자 한명 살렸네.. 남자가 현명한 선택하길


세 번도 아니고 다섯번이라니 아내가 인자하네요


주작임 이년아 비싼밥처 먹고맨날 똑같은 스토리밖에못쓰냐ㅋㅋ


그게 정상아닌가....?


본인이 못하는 대출을 새언니가 안해줘서 화가 난다는게 마트에서 장난감 안사줘서 드러누워 땡깡부리는 애 같네요 지적수준이 엄청 낮은 사람은가 이해가 안가네!!!


광탈당한 내 손가락에 조카 감사한 순간이다


절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할 말은 많은데 뭐부터 꺼내야될지도 모르겠다 마냥 답답하다 제비제로 데뷔만 해주라 제발 내 소원이고 팬들 소원이고 애들 소원인데 ....


방탄은 진짜 소름인게 말하는대로 차근차근 이루어지고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진짜ㅜㅜㅜ예쁘다 귀엽다


조미료넣으면 엄마맛이라고 맛있게 처먹을듯


노래 너무 까리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