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생긴게 리얼 맛있음ㅋㅋㅋ그리고 남편의 사랑이 담긴건데!! 행복하세요~!

뻥아님?? 아무리 못된년도 지가 대놓고 받은게 저정도인데...앞으로 더받고싶어서라도~ 그 하루를 실타고하는게 진짜 말이 안됨.... 얼마나 못살길래 저녁밥한끼에 한숨...이며.... 글구 잘못한게 없는데 님이 왜나옴?? 내보내면 모를까?? 뒤에 먼가 더있거나.... 아님 뻥인거같음... 난 못믿겠소!!!


그렇게 이야기할수 있어요 결혼은 근데 얼굴이 중요한건 아니거든요 그사람 능력이랑 인품이 중요한거라 지금 결혼할려고 하는사이라 알콩달콩 한데 쓴소리강듣기 싫죠 그냥속으로 못생겼네 그러고 마시지 못생겼다해도 결혼은 할껀데 기분상하고 그렇죠 반대로 쓰니님 결혼상대자가 그런소릴 듣는다면요 ?말을 한번 생각후에 이야기해주세요~~


참치 김밥이 아니었나봄. 휴=3


얼굴책하며 유툽 그리고 기사까지 나서 여기저기서 증거하나없이 조리돌림하고 비꼬고 ㅈㄷㅅ까지 언급해서 까는데 진짜 할말을잃었다 기사제보한애는 정정기사도 제보해주길바람ㅇㅇ


어 니 생각 딱 고정도


내말이 이말임 동호 말투는 전혀 안 그랬는데(물론 말투가 세긴 했음) 근데 악편이 너무 심했어


보아하니 가게일 돕고 한 것도 살살거리는 척 가게 지가 먹을라고 밑밥깔고 수작부린거네요. 언감생심, 도장찍을 준비나 하라 그러세요. 날도둑놈 같으니


다들 네버 하세요ㅠㅠㅠ


처음 수건에서는 뭘 저런걸 가지고...뭘 모르네..이렇게 생각했어요~왜냐하면...공장에서 주문받았는데 하자있는 물건이나 주문 수량 중 일부를 취소하는 경우도 있어서 원가 정도에 사서 되파시는 시장 장인분들이 계시거든요~옛날에 저희 집도 그렇게 사다 쓴 일이 있어서요~그릇도 마찬가지고요~그런데..어머님이 그냥 버렸으니 예랑한테 전하라고 한 부분보니...음...다른 댓글다신 분들 말처럼 어머님도 글쓴이분도 반성하셔야 겠네요~


거의 8주 아님?ㅋㅋㅋㅋㅋ대단하다...


왜 저 댓 하나만 보고 판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