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반 담임이었는데 선생님도 애 낳아보세요 라고 말하던 맘충이 생각나네유~~

됐고 난 민현이 그래도 응원한다 돌아올땐 이런 애들 다 떨구고 와라


니새끼들만 피눈물나게 노력했냐 문복이도 어 뒤에서 얼마나 피눈물흘려가며 노력했는데 야 니새끼들은 적어도 욕받이는 안했잖아 문복이는 욕받이로 평생을 살다가 이제서야 사람들이 알아주고 좋아해주는데 ㅋㅋㅋㅋ 그거가지고 뭐라하네 불쌍한문복이 췍길만걸어ㅡㅜ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해주는데는 이유가있는거야 니새끼들 매력엊ㅅ어서 사람들이 안알아주고 11인안에 못들까봐 ㅂㄷㅂㄷ해? 열폭오져ㅜㅜ


저정도 말도 못하나? 데리고 살라고 한게 죈가? 저 말 나올때는 쓰니는 이미 맘에서 정리 시작한거임. 빈말로 화나서 한게 아니란 말임. 그리고 역지사지 말은 원래 당연한 말이고.. 저게 왜 버릇없는 말이지? 시부모님이 무슨 상전마마고 며느리는 고개도 못들고 말도 못하는 종년인가? 지금 21세기임. 어이털리네


ㅜㅜㅜ


근ㄷ ㅔ워너원 지금 폰 없으니까 괜찮지 않나....? 지금은 있나? 아니 물론 한번 없다고 영원히 쭉 없는 건 아니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악 모르겠다 그냥 아육대 폐지 제발;


ㅂㅁㄱ^^


지붕킥 2번에 9시간 동안 1위 유지.. 앞으로 유지할지 내려갈진 모르지만 10년차 여돌이 솔로로 나와서 이정도면 대단한거다ㅠ


니가 제발 이걸 봤으면 좋겠다 니가 혼자서 생각 많이했다했제 나는 그거의 몇 곱절로 했다 이쁜얼굴로 다들 웃어주고 잘해주고 하니까 다 만만해보이고 그러더나,, 옆에 소중한사람 놓치고 후회하지않길 빈다 어떤 관계를 끝낼때 일방적으로 끊기보다 최소한 이야기 한번은 들어봐야 멍청한 선택을 할 확률이 줄어든단다 니 방식대로의 자기방어일수도 있지만 그건 반사하는게 아니라 흡수하는거야 그냥 니가 사소하게 불행했으면 좋겠다 아직은 내 맘이 너무 작아서 너를 용서못하겠네


그럴수록 친정부모님만 더 잘챙기면 돼요^^ /// 전 아직 미혼이지만, 우리엄마 친구분중에 아들들만 있는 아줌마가 있음. 우리집은 1남2녀가 있는데도 (=울 엄마는 아들도 딸들도 다 있는데도) 자기네 아들자랑을 진짜 심하게 함. 딸들 시집보내면 다 남이라면서 어쩌구저쩌구~자기는 며느리가 딸 같아서 딸 필요없다며 어쩌구저쩌구~ 근.데. 우리엄마와 이 아줌마가 해외여행 패키지에 가셨다고 가이드의 농간에 쇼핑을 500만원어치 해오셨음. 당연 우리집은 언니와 내가 둘이 얘기해서 다른식구들한텐 비밀로 하고 환불받고 처리끝냈음 ( 엄마와 언니와 나는 친구 같음. 비밀얘기나 속얘기 다 하는 사이). 그 아줌마네는 아들이 알아서 지네엄마한테 난리치고 며느리에 사돈어른 귀에까지 다 들어갔다함. 그러고는 그 아들이 엄마가 저질렀으니 엄마가 해결하라고 쌩난리. 며느리는 모르쇠. 그 아줌마가 결국 우리엄마한테 울면서 하소연하고 자기환불도 좀 해달라고 딸한테(= 울엄마딸인 나)에게 자기꺼도 좀 처리해달라고 엄마한테 전화했음.(아줌마가 똑부러지게 말을 못하니깐 여행사사장이 만만히 보고 절대 못해준다. 곤란하다고 해서 환불 못했다함)


매력 쩔어 착하고 순한데도 아우라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