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네 자꾸 지난 번부터 도 넘은 댓글 __많이보이는데 스엠이 고소한다는 말 없어서 댓 다는거니..?

하여간 빠수니들 부들뷰들대는건 세계최고에요 잠실내에 공연장 하나 더만드는 수준으로 다 막아놈 ㅋㅅㅋㅋㅋㅋㅋㅋ


마누라가 우리형 혼자 사는데 가서 잔다고 생각해보니 빡치는데?


어그로 끌지마라


200만원으로 사치어떻게할수있지??? 난 혼자살면서 집에서 하루한끼만먹어도 한달 식재료비 장비만 20만원알파 공과금 전기세가스비가 4~5만원 이제겨울이니 가스비 두배예상...10만원은 넘겠고 폰요금 10만원 카드값 70만원정도 고정적으로 나오고 그외에 옷사거나 화장품사거나하면 돈50은 그냥빛의속도로 사라지는데???? 이것만 이미150만원이 넘네?? 보험비에 집세에 합치면40.. 이러면 이것만 200인데 200만원으로 사치가 가능하구나....


황현진진짜잘생김


쓰레기는 쓰레비통에 버리자. 길에 함부로 버리지 말자. 이런거 요새는 학교나 가정에서 교육 안 시키나.. 정말 기본이 아닌가!! 당연한것, 기본을 지키는게 착한게 되어버린 이상한 세상.. 정상이 아닌곳에서 살고 있구나ㅠㅠ 공부 암만 잘하면 뭐하나 인간이 덜 됐는데.. 수학공식,영어단어보다 기본 도덕에 대한 교육이 먼저 아닐까!! 에휴 씁쓸하구만


저도 본가에서 살땐 엄마가 밥 청소빨래 다해주시고, 원체 성격도 게을러서 먹은것도 안치우는.. 회사에서 일하는거 빼곤 집에선 손하나 까딱 안하는 망나니였는데요. (생활비로 부모님께 매달 백만원씩 드리긴했음) 엄마가 보다보다 제 게으름이 이제 습관으로 굳어진거같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니가 직접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보고 살라고 독립시키셨어요. 매달 월세내느라 허덕여서, 자연스럽게 돈아껴쓰게되고, 집안일은 왜그리 해도해도 끝이 안나는지.. 자취초반엔 깨끗하게 살다가 몇달지나니까 누구나 그렇듯(?) 난장판이 되었어요. 집이 너무더러우니까 비싼월세낸 집에서 쉴수가 없어서 이젠 알아서 청소하네요. 내빨래 해줄사람 없어서 주기적으로 빨래하고, 정장은 세탁소에 드라이맡기고, 화장실청소는 씻고나면 바로하고, 바닥청소는 여자니까 머리카락때문에 아침저녁으로 하고, 밥은 열심히 해먹는 편은 아니지만, 부엌은 물기하나없이 청소하고. 요즘 저희집 보면 엄마가 저 쫓아내시길 잘한거같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까놓고 나도 유애난데 진짜 황당하긴 함..ㅋㅋㅋ


박지훈 합격 ㅊㅊ


저도 갑자기 턱밑에 화농성 여드름이 심하게 나서 피부과도 다녀보고 신장 문제인가 갑상선 문제인가 싶어서 여기저기 피부과 다 다녔습니다. 종합병원 피부과 가도 스테로이드만 줍니다. 저 그거 먹고 피부는 나아졌지만 쿠싱나타나서 엄청 고생했어요. 뇌하수체 종양 문제엿지만 스테로이드 때문에 발현됐구요. 호르몬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큰 병원 가서 종합적으로 검사해보세요. 갑자기 그렇게 여드름 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