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솔로 낚아서 얼렁뚱땅 결혼할 생각이였나보네 ㅋㅋㅋ

얘들아 이건 팩트가 아니라 허위사실유포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팩트인데 뭘 고소? ㅇㅈㄹ 너희 경찰서에서 정모하는 건 팩트 맞아욤 ^^


우선 절대 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친정과 시댁 걸어서 십분거리? 저도 2주 산후조리원에 친정 2주 있으려했는데 왜 친정만가냐 내가 해주겠다 서운하다 남편한테 저한테 전화로 난리쳐서 결국 친정 일주일 시댁 일주일.. 시댁 일주일있는 내내 밤마다 울었구요 마찬가지로 천기저귀 강요에 삶아 빨아야된다하여 빨래는 시어머님이 하셨는데 또 어찌 가만히 있을수가 있나요.. 저도 빨래 번갈아가며하고 삶고... 제일 기분 나쁜건 쉬라는 핑계로 제새끼를 못만지게했어요 씻길때도 니가 애를 씻겨봤냐 저리비켜라 애기젖 좀 젖병에짜서 줘라 시아버지가 애기 젖병에 젖 먹여보고싶으시단다 그러고 넌 좀 쉬어라 이게 반복 진짜 미쳐돌아버리는지 알았어요 모유먹일때도 들어와서 보고있고 잘때도 같이자자 애기랑 저랑 시어머니랑 셋이자고 피곤해서 코 좀 골면 넌 코고느라 애기 깨는지도 모르겠더라 등등 진짜 ... 욕나오는거 꾹꾹 참았네요 차라리 혼자 몸조리 덜하고 계시는걸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제정신인 여자가 어딨다고 여기다올리냐 그냥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봐야지


우리가 무관심이면 될듯 찌피 스밍돌리느랴 노래 들을 일 없겠지만...


움짤까지 같이 올라온 게시물있던데ㅠㅠㅠ그게 톡선가지ㅠㅠㅠ


저게 치마냐 레이스달린 팬티냐 좀만 길게 입히지


남자지만 샤이니 사랑해


<하나만 더 번역함. 읽다가 도저히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건 못해서 건너 뜀;> 3. Q. 20대 남성입니다. 저의 것이나 좋아하는 이성의 피를 핥고 싶다는 충동을 받아 거의 매일 참지 못하고 제 손목을 그어 피를 핥고 마십니다. 예전에는 우울증에 걸린 여자에게 부탁해서 2번쯤 핥아 본 적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럴 수도 없고 어떻게든 병을 고치고 싶어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혈액기호증과 흡혈병이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 단어들은 오컬트적인 것 뿐이라,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아도 제대로 봐주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것과 관련이 있는 진 모르겠으나 몇 년 전 정신분열증에 걸려 자해를 했습니다. 지금은 정신에 아무런 문제없고 안정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 이전의 기억이 흐릿하여 거의 기억에 없습니다. 궁금한 것은 혈액기호증이나 흡혈병이 정말 있는지, 있을 경우 정신과에 가면 해결 되는지, 존재하지 않는다면 저는 무엇이 원인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야시 선생 : 「혈액기호증이나 흡혈병이 정말 있는지,」 그런 건 없습니다. 「몇 년 전 정신분열증에 걸려 자해를 했습니다.」 정신분열증 치료를 계속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