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지아들이랑 손녀 둘만 담았네 할마시 드릅게 못됫네 손도 찍지말던가 셋이 찍어주면 어디 덧나나ㅋㅋ

시원시원하네~~


산부인과 남자의사들 변태가 안되거 무성욕자됩니다 여자밑에를 그렇개 쳐다보는데..설리가...여자및에 찢어지고 애나오고 다보면 남자분들 발기가 안된다고들어ㅛ어요


얼굴이 고수, 정우성이라도 니남편같은 말투쓰면 여자 절대 안붙어. 걱정마.


저는 부도맞고 몇달동안 술만먹으면 제아내에게 심한욕을 했습니다 또 욕한걸 기억 못했습니다 어느날 집사람이 진지하게 얘기를 하더군요 순간 참 쪽팔리더라구요 남자라는 놈이 어디 화풀이할때가 없어서 아내에게 욕을했다는...참 부끄럽습디다. 그후론 그런일 없었습니다 님께서도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듯 하구요 그래서도 안되면 두분 사이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심이 순서인거 같네요 남녀사이에 감놔라배놔라할건 아니지만 참안타깝네요 그놈에 술이 왠순지 그 술을먹는 사람이 왠순지... 아무튼 좋은결론 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형이 학교에오면 바로 경찰 신고하세요 다행이에요 아버님이 첫째아들 첫째아들 하는분 아니라 진짜 능력도 안되는게 애나 싸지르고 애싸질렀으면 바로 일하고 정신 차려야지 부모한테 빌붙어서 일도안하고 동생들욕하고 형수도 또라이같음 진짜 끼리끼리인가봐요


저도 해외교민인데 부모님에게 인터넷유명꽃배달전문사이트(네이버에 꽃배달이라고 치면 나오는 상위 사이트 중 하나)에 맡겼다가 사진과 아주 다른 70년대 꽃다발을 받고 항의한적이잇네요. 자기들말로는 성수기라 꽃ㅇ 부족하면 그때마다 수급이 달라질수있어 환불은 안된다 어쩐다 하던데 아니 누가 그걸 이해못하나. 파스텔핑크톤 꽃바구니 주문했는데 아주 빨간색노란색 원색으로 쳐발라놨으니 한말이지. 그래서 이번엔 그냥 부모님사시는동네에 잇는 업체 중에 그나마 세련되어 보이는데 직접 국제전화해서 주문했네요. 위가 주문사진이고 밑이 부모님이 받으신거.


본인이 집에서 애 하루종일 주말마다 봐봐요. 놀아주는것도 한계가있고 쉬는시간 일정하게 하나도없이 아침 눈떴을때부터 잠들때까지 내시간이 하나도없어요. 집순이였던 전데도 아기를 정말 좋아하던 전데도 미치겠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고 살기싫고 우울증와요 어린이집 보내는거 저도 36개월까진 끼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엄마가 너무 힘들고 지쳐하면 일찍 보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저희아기 22개월까지 끼고있다가 자리나서 보내게되었는데 하원하고 오히려 아기만나면 전보다 더 잘 챙겨주고 사랑해주고 제 시간 생겨서 뭐라도 좀 하고 정말 좋아요 진짜 하루하루 아기랑 보내는거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전업주부라고 하루종일 집에서 아이만 봐야하는 이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