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새삼 대단..얼굴도 존잘인데 고음도 시원하게 올라가고 아 그리고 노태현도 귀엽게 생겼는데 잘함

궁금하니까 더 자세히 해줘 그룹 미래방향이나 잘될껀지 아닌지ㅠ


노민욱


부모님께 말하지 않으려하는건 모든면에서 걱정부터 하시니 말못하는거잖아요. 과연 부모님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을 할까요?????


팬들이 피해자 꽃뱀취급 안했고 중립만 지키는 러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댓글에서 그렇게 바락바락 우기던데ㅋㅋㅋㅋ와 여기 댓글에서 준 링크 들어가 보니 ㅅㅂ 진짜 웃음만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 메인기사도 아니라서 강동호 팬들만 들어갈 법한 기사인데 댓글 수준 미쳤냐ㅋㅋㅋ 내가 봐도 피가 거꾸로 솟는데 피해자분은 전생에 뭘 잘못했길래 성폭행까지 당하고도 수십만개의 욕댓글을 니들 정치질 때문에 받은거냐 지금도 쉴드치고 피해자 또 말바뀌었네 어쨌네 거리고 정치질 하는 년들아 니들도 싹 경찰서 잡혀가야해 이 미친년들아


진짜 가만히있는사람 후려치지마라 미개한년들아


세월호는 그냥 불법으로 과적한 교통수단이 재수없게 사고나서 안타깝게 사망자들이 많이 발생한건데, 어휴 아주그냥 온갖 음모론에 뇌내망상에 떠들어대고 ㅈㄹ하는 놈들때매 더 역겨움


왜 상담원말이 다 다른데 내부=외부라는 결론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제 아빠라는 사람이 저 한국나이로 4살때(지금 쓰니 아들이랑 비슷한개월수였을거에요. 한겨울이었거든요) 반찬투정한다고 한겨울에 화장실로 질질끌고가서 고무호스로 팼어요 온몸을ㅋㅋ 제가 저나이때 기억을 아직도 합니다. 저 더러운 기억이 제 첫기억이에요ㅋㅋ그 후로도 엄마는 아빠가 널사랑해서 그래, 대들면 못써 이따위의 헛소리로 20년을 보냈고요. 그결과 전 지금 아버지도 어머니도 안보고삽니다, 아쉽지도 안타깝지도 슬프지도않고요ㅋㅋ 저거냅두면 습관성 폭행되서 뻑하면 패요. 밤에 기침한다고패고, 운다고 패고, 통금 한시간늦었다고 패고ㅋ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지금 갑자기 아버지 돌아가신다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릴것 같을 정도에요ㅋㅋ 애한텐 저런 부모 지옥입니다. 훈육과 폭력은 엄연히 달라요^^


글좀 읽어주세요


조금 소름돋지만 난 팬도 아닌데 그냥 비투비 순위차트 높게 올라가서 좋은데 실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실력도 충분한데 !


악플러들아 그냥 연예인들도 똑같은 사람인데 그냥 좀 너그럽게 넘어가면 안돼? 뭐든지 꼬투리 잡아서 잘못된잠 하나하나 지적하는데... 왜 한민족끼리 욕하고 싸우고 그러냐.....


남자입니다. 남편이 쓰레깁니다. 모든 일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모르는 사람이고, 뭐든 과정없이 결과만 뿅 하고 튀어나오는줄 아는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조언하건대 헤어지세요. 모든 게 당연하게 나올 거라고 기대하는 그런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