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뭘해도 이쁨받고 성공할 사람 아님??ㅠㅠ 팔자도 사람 자체도 그런듯ㅠㅠㅠ...

쓰니가 고양이로 많이 좋아졌지만 마음의 상처가 완전히 낫지는 않은 것 같아요. 글 몇자 보고 쓰니에게 왈가왈부 할 수는 없지만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네요. 괜찮아요. 그런 남자 없어도 쓰니는 사랑받는 사람이에요. 쓰니를 아끼는 아머니와 누구보다 잘 따르는 고양이 친구가 있잖아요. 외로워하지 말아요. 혹여 나를 또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은 마음에 헤어지지 못하는 거라면 그런생각 말아요. 그런 정신병자 쓰레기같은 남자는 집어치워요. 동물 키우는 사람중 애완동물에게 뽀뽀 한번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자기가 아무리 싫어도 쓰니를 정말 좋아한다면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도 하는게 사람일텐데.. 그 사람은 정신적으로 사람 미만으로 보여요. 쓰니에게 살아갈 의지를 준 고양이보다 못한 짐승같네요. 제발 그런 남자는 걷어차고 쓰니를 더 아끼고 존중해줄 남자 만나요. 행여나 그런남자 못만나도 뭐 어때요, 쓰니 옆엔 어머니와 고양이가 있는데. 자기가 싫다고 화내고 윽박지르는 것부터가 글렀어요.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싫어하는것도 참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법인데 그남자는 자기 입맛대로 쓰니를 바꾸려고 하네요. 심지어 소문에 대해 그게 진짜냐고 추궁하고ㅋㅋㅋ.. 그남자 제정신인가요? 그게 사랑이라고 볼 수 있는지.. 그냥 이기적인 마음인 것 같아요. 저도 고양이를 3마리 키우는 입장에서 화가나서 주절주절 길게 말을 늘어놓게 되었네요. 힘든 시간 버텨낸 쓰니가 너무 멋져요. 앞으로 더 멋진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요즘엔 혼자 간단히 떼우러가도 김밥 안먹으러감..게다가 밖에서 하루죙일 개고생한 친구한테 장난하나 무슨 김밥이야


지금 상황으로봐선 쟤가 잘못 있는건 아니지 않음? 방송 보고 까인거면 추리하게 만들 말을 한 사람 잘못이지만 이건 제작진이 짜깁기한 예고편이잖음ㅋㅋ 게다가 방송 보지도 않고 추리하고 있는 사람들도 뭐 잘한건 아닌것 같고


몰려와서 추천박고 몇명 남아서 댓글 몇개씩 달고 그러는가보네


태연도 참 한결같이 정신 못차려...


우리동네는 지금 이시간 AM12:30 이면 쓰레기차가 와서 시끄러운데 타이밍 죽인다. 저 차에 딱 어울리는 놈이구나ㅎㅎ 던져넣어주고싶네. 이 쓰레기야


님 친구없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