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서로 잘하니 사이도 더 좋지.. 정말 미련한 시어머니들 많은것같음...

지은이 이런식으로 이슈되는거 싫어서 유애나중에 그냥 넘어가는 사람많은거야 합성은 하고 놀수있지 근데 잠깐놀고 마는것도 아니고 몇개월을 계속적으로 이러니까 기분이 나빠짐 갤러리면 그래도 꽤 규모있는 커뮤인데 저렇게 올리니까 그동안 쌓였던게 터지는거 같음 거기다가 여기반응보니 더 어이없고 유애나가 지속적으로 워너원 광고제품에 아이유 합성해서 규모 큰 트위터에 광고소취 이러고 올리면 어떻겠음??


응 광고충


상어가 저렇게 얕게 다니진 않지않아...?


건대나 국민대나??? 뭔 차이예요? 국민대 미대가 아닌 이상에야?? 정말 남들 전혀 관심없는데 여기서 자랑질 하시면 ㅠㅠ


엄마를 사기꾼 으로 인정합니다 ^__^


아파트몇평대사시길래 거지들이많아요? 진짜기가막히네


우리 아가씨도 이런 현명한 아가씨였으면 좋았을텐데.. 남아선호 사상에 쩌들어서 자신이 불합리한 대접 받는지도 모르고 있던데.. 시부모님이 나한테 헛소리 할때 옆에서 거들길래 내가 할말 다하고 아가씨 진심으로 "불쌍하다"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니 현타왔나 방으로 들어가버림..자기 시집갈때는 "엄마 새언니한테 그러지좀마 내가 이런취급 받았으면 좋겠어?"라고 요즘은 바뀜.. 나는 좀 심하게 남녀평등 주의자라 보고 느낀게 많나봄.. 근데도 이미 뼛속까지 하녀근성이 박혀서.. 요즘 아가씨 남편이 많이 속썩이나보더라.. 시어머니 그거보고 부르르르르 분노하시는중


솔까지밥그릇도챙기기바쁜데딴밥그릇더놓이니싫은거지


민현아 누나 오늘도 생업에 치이다 이제 퇴근하는데 우리 민현이 글 보니 하루 피로가 풀린다 역시 좋은 얼굴에 좋은 인성이 깃드는 법..누나 개처럼 벌어서 우리 민현이 데뷔시켜줄게...


미쳤네 ㅡㅡ 자기 좋아해주면 고맙다고 절하지 못할 망정 ㅈㄹ이나 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