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집이 얼마나 해준대?? 그리고 니 직업도 좀 까봐. 그래야 얼마나 형편없는 집안인지 알것 아니냐!

라창들 ..태민-비투비 싸움붙이더니 이젠 태민-엑소 싸움붙이려고 시도하고 징허다징해


나는 사실 몬스타엑스 원호 얼굴만 봐도 울컥하는데 하나만 꼽자면 몬스타엑스 2017년 11월 14일 첫 1위 했을때 원호가 공카에 올려준 글을 꼽을게. 있잖아 얘들아 , 몬스타엑스는 그동안 작은 논란들도 있고 마냥 꽃길만은 아니었지만 꽃길을 위해서, 첫 1위를 위해서 2015년 5월 14일부터 몬스타엑스도 우리 몬베베들도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어. 노래도 하나같이 좋고 애들 인성과 실력도 정말 빼놓을 게 없는 그룹이니까 몬스타엑스 많이 사랑해 주면 좋겠어 ❤


혹시 주변에 잘못된 정보로 엑소나 엑소엘을 까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보여주길 바랄게...ㅠㅠ우리 힘만으로는 선동 당해서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그 많은, 모든 사람들에게 해명하기가 어렵거든


우찬피셜 큐브보이그룹 19년데뷔라고했음


맞벌이가 아닌데 5시까지 맡길 수 있는거에요?...


모두 잘 나왔는데 옹성우씨도 멋있어욤


노후대비? 사적연금 준비하고..적금 소소하게 .. 실버타운 들어가서 내 또래 할매.할배와 운동도 하고, 악기도 배우고,아래 식당 내려가서 식사 다 챙겨먹고.. 그렇게 살면되는거지. 인생 뭐있나,


22살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글쓴분이랑 정말 똑같네요 중학생때부터 가방검사 옷 주머니검사 폰검사 제 노트북검사 교과서검사 검사란 검사는 다 당하고 살았습니다 저 중학교3학년때부터 뭔가 잘못됐다는거 알게돼서 철없이 엇나갔습니다 욕먹을거 각오하고 쓰는데 이게 그때 애들의 반항심이자 현실이에요 말은 안통하고 얘기하면할수록 쪼이니까 너무 답답해서 전교권에 들었던 제가 중3 2학기때부터 몰래 술 했습니다 고등학교들어가서는 담배까지했고요 정말 엄마의 감시를 기를쓰고 피했습니다 교과서는 친구꺼 가져오고 옷도 싹 다른애꺼 입고 폰은 공기계사용했구요 이런식으로 피하려면 다 피할수있어요.. 전 그나마 엄마랑 연을 끊고싶은마음에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서울 국립대와서 경제적지원없이삽니다.. 연 아예 싹 끊었어요 전 그나마 정신차리고 운이 쫌 있었던 케이스지 이렇게 쪼이고 쪼이다보면 애들은 엇나가요 몰래 하려면 몰래 다 할 수 있고요.. 이 두가지만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