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뇌물이 아니라고? 저렇게 소속사이름대고 사진까지 올리는건 좀 삘이오지않나? 대형기획사 수준인가

와...씌바쓰바 개답답 남편은 뭐하는사람일까요? 쓰니님이 남편이 워낙 아버지랑 통화를 안하니까 그런 도착전화나 간단한 출발전화 그런전화는 너가좀해라 그리고 평소에도 전화좀해라 라고 말하다보니까 욱해서 나도 아버님이랑 통화하기 싫다 니가 해라 라고한거같은데 그걸또 남편은 고부갈등 만들어주시구요 지리구여 오졋구여 와 개짜증 이런사람들이랑 말하고있으면 벽이랑 대화하고있는기분이듬 ㅡㅡ 그냥 본인은 껄끄러워서 하기싫다 너가 아빠랑 그나마 좀 관계가 나보단좋으니까 해달라라고 말이라도 이쁘게하면 내가 안해줌? 씌바쓰바 본인이할거아니면 말이라도 이쁘게해달라고


와 넘 멋진 오빠


여자 겁나 멋짐.유일한 단점이라면 남자보는 눈이 없으시네


와 글이 내 얘긴줄.. ㅠㅠ 항상 저 말을 입에 달고사시는데 본인이 뭐가 다르다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명절에 제사없는데도 전이랑 음식 만든다고 온종일 부엌에 있어야되고.. 남다른 시어머니면 외식도 하셔야지 외식 절대없음. 어차피 남말은 안들으시니 앞에서 대꾸 할수도 없고 하기도 싫음


나도 천성이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다 퍼주고 싶어하고 나를 이용해 먹으려는게? 가끔 눈에 보여도 사과하면 넘어가고 좀 호구같은 성격이라 이 글 글쓴이 마음 너무 잘 알 것 같음. 나도 군대 기다리고 총 4년 만났을때 글쓴이같이 정떨어져서 정리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되게 기분 이상함ㅋㅋㅋ 내가 불쌍하기도 하고 걘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옛날보릿고개생각 옛날엔 아무거나못먹으면 부모님이편식하게키웠다 그렇게생각함 편식이야안하면좋지만 굳이먹기싫은걸먹을만큼 가난하지않음 그냥 순대국밥시킬때 순대만주세요하면 순대만줘요 뭐...다 잘먹는여자가좋은가봄


ㅠㅠ 안타깝네요


영민이 동현이는 진짜 매일 매일이 리즈인듯ㅜㅜㅜ


사위의 공동 명위 요구는 시부 및 쓴이 입장에서는 월권혹은 재산 넘보는 행위로 보일수 있음. 그러나 일억오천과 딸의 상속지분만큼은 받는 것이 타당하므로 부모님께 요청하고 그걸 반대하시면 최소한 일억오천을 받아야 할 것임. 쓴이는 중간자 입장으로 공평하게 처리하지않으면 양쯕의 한쪽으로부터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 지금 양측은 극한 상황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