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퀴 생일파티 따위만 안 했으면 인간 대우 받았을 텐데 무개념 ㅂㅅ 턱주가리 새귀

핫이너프


저희남편 5월1일자로 일 그만두고 쉬고있어요 하지만 집안일은 하고선 쉽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 예의 없음 결혼생활 할수가 없지요 아님 이혼하고 혼자사세요


출산시 고통은 애기가 엄마보다 10배더힘들다고 들었어요‥ 엄마가 힘들다고 아프다고 호흡흐트러지면 애기는 더힘들어진다고 하더라구요 ‥ 애기를 위해 힘내시고 순산하세요‥ 저두 무서워~~무서워~~했는데 고통이 시작되니까 무섭다기보단 빨리끝났으면좋겠다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무슨 노예로 팔려갔냐??친정가는데 무슨 허락이야.. 시어머니랑결혼했어?? 나중에 대접받고 싶으면 곱게 늙으라 그래


주작아닌가요? 전형적인 맘충인데 자기 욕해달라고 올린글은 아닐테고


밤에 같이 공원 돌다가 벚꽃나무 앞에서 고백받음 그때 벚꽃잎 흩날리고 이뻤는데 전남친이 ㅆㄹㄱ였음


샤이니 레전드


멋있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건 결코 쉬운 선택이 아니었을건데..


ㅋㅋ저한테 꼭 커피를 받아먹겠다며 내눈에 눈물뺀다던 과장님이 계셨죠 저는 개무시하고 제일만 했구요 과장님보다 높은 지점장님이 저를 이뻐해주셨기에 별문제 없이 살았어요(영업쪽 지점의 반은 내실적)어느날 회식에서 자기마음대로 안되니까 화나는지 말안들으면 죽는다고 술취해서 그러기에 저 죽이시라고 혼자 안죽을꺼라고 그러고 다음날 지점장실에 개별면담 했어요(무서워서 판매못하겠다 딴자리 보내달라함) 지점장님이 참사랑 해주셔서 그다음부턴 태세전환하더니 저를 보배라고 부르시는데 소오름.다른직원들도 그 과장 꼴보기 싫었는데 제덕에 누그러졌다고 갑자기 친한척 ㅠ그딴걸로 사람 기잡는 실장님이 문제죠 사장님이 정말 제대로 교육해주시면 좋겠네요


강다니엘도 이번계기로 많이느꼈을거야 외동이라 많이외로워서 사람자체를 가리지않고좋아하는거같던데 진짜내편과 그렇지못한사람들 사람잘가려서 만났으면해 특히 연예인은 말한마디 행동한마디에 웬만한파급력이 그누구보다세니까


태용이 그때 그 일로 멤버들한테 피해 갈까봐 울면서 멤버들한테 사과하고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울엇어 진짜 너네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 해명글 좀 읽고 문맥 파악 좀 해주라 ... 태용이도 자기가 잘못 한 건 사과 한거고 아닌건 너네가 해명글을 읽고 아 아니구나 하고 그만 얘기 해야되는거 아니냐 진짜 좀 적당히 해


저도 똑같은 알레르기있고 전 회사에서 그런식으로 얘기 들은 적 있어서 쓰니 마음 이해해요.. 한 입만 먹어도 두드러기나고 온 몸에 뭐 나고.. 입술을 퉁퉁붓고 심각하면 진짜 숨도 못 쉴 만큼 꺽꺽 거리게 되는데ㅎㅎ 실장이라는 놈이 알레르기 그런거 다 정신적인거에서 오는 거라고 그러니깐 먹으라며 저한테 게를 내밀더라구요.. 암튼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행위인데ㅋㅋ 본인 모른다고 막말ㅋㅋ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뭐 추가보니까 안도와줄거같아 다행인데 절대 도와주지 마세요 그런사람들은 도와줘도 고마운것 하나 모르고 하나부터 열까지 불평 불만만 얘기할겁니다 님 남편이 제대로 못가르쳐 주네 어쩌네 다른데서 배울껄 그랬네 하면서요.


이 와중에 난 글쓴님네 전라도 김치 레시피 적어감ㅋ 고마워요!! 충청도에서 강원도로 시집 왔는데 여기 김치 너무 맛없어요ㅠㅠ


와이프분 걸크 ㅠㅠㅠㅠㅠㅠ 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