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첩년딸 티내세요? 나이 그만큼 됐는데 이런거 꼭 물어봐야 아는거예요?

티저 넘 취저닼ㅋㅋㅋㅋㅋㅋ 예쁘게 잘뽑았네


저번에 그것도ㅋㅋㅋㅋㅋ여자친구 공연갔을때 어떤군인이 예린 갑자기 끌어안아서 여친애들 다 당황하고 매니저가 일단 상황수습하려고 여친애들 차에 먼저 보내고 왔는데 그일이후로 여친인성 거지라고 소문돈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사진도 안찍어주고 톱스타병오진다고 소문난거랑 비슷한듯


이혼안할거면 경제권뺏으삼.일정 기간지난다음에 주겠다고 애기하삼


애 있는게 벼슬도 아니고..; 음식점에 음식먹으러갔으면 음식이나 먹을것이지.. 당신말대로 고기집은 음식과 술을 파는곳이지 애들 우루루데려가서 놀게해주는 놀이방이 아녜요.... 어른들 음식 편하게 먹으라고 놀이방 제공해주면 고마운거아닌가? 물론 30분에 5000원이란 금액대는 조금 불편할수는 있지만...비싸면 놀이방 이용안하면 그만아닌가 작성자말대로 밥먹으러 음식점간거니까...~ 작성자가 쓴 글들 보면 너무 모순임 자기관점으로만 세상보는 개이기적맘충..


나니...나니....가 무슨말인지 찾아보기까지 했네 ㅉㅉ


진짜 가난하면 맘충되는거 맞는듯. 우리엄마도 나 5살때 유치원 소풍갈때 단체로 맞추기로한 노란색 모자 2천원하던거 한번쓰고 버리는거 아깝다고 안사줬는데 내가 사달라고 떼쓰니까 집에와서 자기 창피하게 했다고 나뭇가지로 꺽어와서 쌍욕하고 화내면서 겁나때림. 소풍날 다른애들은 다 모자쓰고 왔는데 나만 안씀. 소풍내내 창피하고 뭔가 슬펐는데. 그게 처음 느낀 상대적 박탈감이엿음. 초등학교 중학교 나이가 먹을수록 점점 더 또래친구들이랑은 격차가 벌어지니 어쩔수없이 포기하게되는 것들이 많아지고 무뎌지더라. 진짜 흘러가는대로 삶. 나한테 언어적재능이 있는것도 전혀모르고 살다 운좋게 고2때 학교 선생님 좋은분만나서 일본으로 국립대학교 학비 저렴하게 유학왔고 그게 터닝포인트로 인생 잘풀려서 잘사는 케이슨데 물질적 여유가 생기니 조금씩 보이더라 특정 사람이 속한 환경이나 배경이 그 사람을 만든다는걸. 나처럼 운이 좋아 기회를 잡은 사람도 있지만 평생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가면서 그나물에 그밥으로 사는걸보면 한심하다고 치부하기는 내입장에서 힘들고 그냥 엄청 불운한 사람으로만 보임. 제일 안타까운건 불행하게 큰 사람들이 그 불행을 세습한다는거임.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정확히 했는지 안했는지는 본인과 주변인들만 알듯.. 나도 했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별로 신경은 안쓰임 제왚에서 모모 성형했다 이러케 공식입장 내는것도아니고 그냥 뭐 계속 했다안했다로 싸우겠구만


녜..우진이 춤으로 입덕한 새럼입니다..빡시게 춤추고 뒤돌아서 걸어갈 때 너무 아가같아ㅠㅠㅠㅠㅠ


아니 뭐가 자꾸 덜렁거려가지고...


찌라시고 출처불명이라 믿어도 되고 안믿어도 되는데 작년 정산이 억대 단위였다고..아직 신인이니까 6:4 나 7:3 했을텐데 나눈게 억대면 합친금액은..ㅎㅅㅎ